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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트로트 여신’에서 ‘시구 여신’으로... 18일 두산 VS NC전서 첫 시구 도전
정일원 기자 | 승인 2017.05.18 12:17
▲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하는 설하윤 / 사진: TSM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가수 설하윤이 오늘 18일 잠실구장에서 데뷔 이후 첫 시구에 도전한다.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오늘 18일 두산베어스의 홈구장인 잠실 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의 2017 KBO리그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의 시구와 클리닝타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차세대 군통령 설하윤이, 오늘 18일 6시 30분에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시구자로 나선다. 또한 경기 5회가 끝난 뒤 클리닝타임 공연행사를 갖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하윤은 클리닝 타임 공연에서 엄정화의 ‘Poison‘과 비욘세의 ’Single Ladies‘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넘버원포즈로 두산을 응원했다. 또한 두산유니폼을 입은 설하윤의 등번호에 대한 일화가 공개되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하윤의 유니폼 등번호 46번이 지난 4월 경기 중 부상을 당한 두산 베어스의 김명신의 등번호로 알려졌다. ‘안면부 골절’로 부상을 당한 김명신은 지난 2일 수술대에 올라 현재는 건강을 회복중이며 설하윤은 김명신선수의 쾌유를 바라며 그의 등번호 46번을 새겼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달 26일 설하윤이 개인 SNS를 통해 두산 베어스의 김명신의 부상에 대한 안타까움과 쾌유의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등번호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설하윤의 소속사 T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경기 시즌에 유일하게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신인 김명신 선수에 대해 많이 안타까워했다”며 “부상소식을 듣고 많이 마음 아파했기 때문에 등번호가 더 각별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경기 응원과 함께 김명신 선수의 쾌유를 위한 무대라고 생각해 더욱 열심히 준비 중에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설하윤은 ‘너목보’방송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비디오스타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위문공연 등 종횡무진 하고 있다.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달 4일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이다.

한편, 설하윤은 오늘 18일 오후 6시 30분, 잠실에서 두산 시구자로 참여, 클리닝타임 공연행사를 꾸밀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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