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이홍빈, '무림학교' 통해 연기돌 완벽 변신할 수 있을까... '왕치앙' 役제작진, “배우 이홍빈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
김주현 기자 | 승인 2015.12.29 21:37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무림학교’ 이홍빈(빅스)이 2016년에는 배우로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오는 1월 11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가 그저 철없이 해맑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능력자 왕치앙으로 분한 이홍빈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배우로서 두 번째 작품을 맞이한 그는 믿고 보는 연기돌이 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중국 최대 기업인 상해그룹의 회장이자 아버지인 왕하오(이범수)의 ‘빽’으로 무림학교에 입학하게 된 왕치앙. 물질적으로는 부족한 것 없이 자란 재벌 아들이기에 ‘뭐든지 자급자족’이라는 무림학교의 규칙 아래 넘치는 허당기로 순수한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지만, 사실 그는 각종 무술을 섭렵한 숨은 내공의 소유자라는 반전(?)이 있는 인물이다.

외모와 집안, 무술 실력까지 주위에 꼭 한 명씩은 있는 능력자 역할이기에 촬영 전부터 왕치앙이라는 캐릭터를 다각도로 분석했다는 이홍빈. 첫 촬영부터 와이어에 매달리고 산속을 뛰어다니는 등 고난도의 스케줄이 계속됐지만, 틈틈이 대본을 들여다보며 감독님과 상의, 몸쓰기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능력자 왕치앙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홍빈이 첫 촬영부터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인 티가 났다”며 “힘든 내색도 없이 액션부터 수중촬영까지 훌륭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2016년에는 ‘무림학교’를 통해 배우로서의 이홍빈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홍빈과 1월 11일 첫 방송 되는 ‘무림학교’, 둘 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릴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 ‘무림학교’.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후속으로 2016년 1월 11일 첫 방송 된다.

<사진> JS픽쳐스 제공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