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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뮤직] “4월은, 신인의 계절”... 인엑스·임팩트·블랙식스·소년24까지 풍성하다 풍성해가요계 벚꽃 대전, 신인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이름 알리기로 시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3.24 15:13
 
 
▲ ⓒNA엔터테인먼트, 스타제국, 블랙홀엔터테인먼트, CJ E&M, 라이브웍스컴퍼니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날이 좋아서일까.

눈도장 찍을 준비는 끝났다. 여러 보이그룹이 4월 초 컴백 및 데뷔를 예고해 가요 관계자의 이목일 쏠리고 있다. 4일 컴백을 앞둔 인엑스(INX), 5일에 음원을 공개하는 임팩트(IMFACT), 블랙홀엔터테인먼트의 새 얼굴 블랙식스(BLACK6IX)를 비롯해 최근 서바이벌을 마치고 활동팀을 선발한 소년24가 그 주인공들이다.

인엑스는 지난해 8월 첫 번째 싱글 ‘오나(Alright)’로 첫 데뷔식을 치르고 오는 4월 두 번째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2GETHER’를 통해 사랑하는 그녀를 지켜주는 든든한 기사가 되어 돌아올 예정.

인엑스는 5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내 안의 미지수’를 뜻하며, 평균 신장 180cm의 완벽 비율에 뛰어난 안무 창작 능력까지 두루 겸비한 그룹이다. 데뷔와 동시에 국내를 넘어 중국, 대만, 베트남, 일본 등 해외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한류 기대주로 주목 받아왔다.

스타제국의 임팩트(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 역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를 통해 매달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뜻처럼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음악을 팬들을 위해 만들고 소통한다는 의미다. 이어 지난 1월 감성을 담은 ‘니가 없어’에 이어 2월 달콤한 고백송 ‘첫사랑을 부탁해’를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팩토리’ 3월 신곡의 발매를 앞두고 완성도가 높아 준비기간을 거쳐 4월 컴백 활동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꾸러기돌 임팩트에게 딱 맞는 곡인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귀띔했다.

데뷔로 2017년의 포문을 여는 팀도 있다. 그 주인공은 블랙식스. 금일 정오, 블랙홀엔터테인먼트는 원더케이를 통해 블랙식스의 프로필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블랙식스는 흑백 톤의 배경에서 파워풀한 안무 동작을 선보였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가운데 아직 멤버들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블랙식스는 예이, 태영, 종운, 지키, 용석, 더킹으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무한한 가능성의 여섯 소년’이란 뜻이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음악적 감성을 살리겠다는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더하기도.

소년24 첫 번째 활동팀도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돌입한다. 지난 5일 ‘소년24 SEMI FINAL’을 통해 결정된 소년24 첫 번째 활동팀(김성현, 김용현, 박도하, 오진석, 유영두, 정연태, 한현욱, 황인호)이 ‘유닛 블랙(UNIT BLACK)’이라는 활동명을 공개하며 준비에 나선 것.

‘유닛 블랙(UNIT BLACK)’은 현재 4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있는 소년24의 새로운 유닛의 개념으로, 블랙(Black)이 세련되고 압도적인 느낌을 주는 것처럼 ‘유닛 블랙(UNIT BLACK)’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로 최고에 오르겠다는 멤버들의 당찬 각오를 담았다.

특히, 활동명과 함께 공개된 ‘유닛 블랙(UNIT BLACK)’의 로고는 분절된 음절들이 하나로 모여 단어를 만들 듯 멤버들의 잠재력이 모여 강인한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로 소년24 첫 번째 활동팀 ‘유닛 블랙(UNIT BLACK)’의 강한 포부를 담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인엑스는 4일, 임팩트는 5일 블랙식스는 7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고, 소년24 첫 번째 활동팀 ‘유닛 블랙(UNIT BLACK)’은 오는 4월 중 싱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인들끼리의 치열한 벚꽃 대전, 벌써 아름답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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