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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서준, 자연스러운 사람, 자연스러운 배우‘그라치아’ 4월호 통해 본인의 생각 담은 인터뷰 공개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3.20 12:16
▲ⓒ그라치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라마 ‘화랑’으로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박서준이 토미 힐피거의 아시아 앰배세더로서 LA에서 펼쳐진 2017 봄/여름 컬렉션을 찾았다.

그곳에서 함께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커버와 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다. LA,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활기가 넘치는 베니스 비치에서 진행된 촬영에 바쁜 일정임에도 지치기는커녕 모든 사람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준 박서준의 화보가 공개됐다.

▲ⓒ그라치아

타미 힐피거 컬렉션을 참석하며 많은 생각을 했다는 박서준은 한국에서도 곧 이런 멋진 컬렉션을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무대, 분위기, 옷, 초청 게스트 모든 것이 좋았어요. 초대해 주셔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라고 말했다. 또 최근 촬영을 마친 새 영화 ‘청년 경찰’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최근 영화계에 청년들이 등장한 영화가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참여하고 싶었던 영화기도 해요. 촬영장 에너지가 굉장히 좋았어요. 보시는 분들도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시길 바래요.” 올 해로 8년 차 배우인 박서준은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3년 여 정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조심스럽게 해외 진출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른 언어로 연기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거든요.” 라고 덧붙이며 30대의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그라치아

자연스러운 사람, 자연스러운 배우. 어떤 상황에서도, 누굴 만나도, 어떤 배역을 맡아도 자연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배우 박서준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와 그의 넘치는 끼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화보는 3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4월호(통권 제 89호)에서 만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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