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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따라 건강이 보인다? 내 몸을 살리는 냄새 관리법방송 : 3월 15일(수) 오전 9시 40분, KBS 2TV ‘여유만만’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7.03.14 13:20
 
 
▲ ⓒKBS

[베프리포트=온라인뉴스팀] 오는 15일 방송되는 ‘여유만만’에서는 몸 냄새에 관해 다룬다.

전문가는 “나이 들수록 냄새는 더 심해진다. 몸에서 나는 냄새는 건강의 적신호일 수도 있어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냄새에 따라 건강이 보이기 때문.

‘여유만만’ 측은 내 몸을 살리는 냄새 관리법부터 입속의 불청객 입 냄새 없애는 생활 수칙, 그리고 내 몸을 지키는 코 건강법까지 공개한다.

또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냄새가 있기 마련. 나이에 따라서 나는 냄새도 다르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 몸에서 나는 냄새,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달걀, 생선을 많이 먹으면 몸 냄새가 더 심해진다’, ‘심한 몸 냄새는 유전된다’ 등 몸 냄새에 관한 오해와 진실부터 냄새로 알 수 있는 건강의 적신호, 나만 모르는 내 몸 냄새 없애는 생활 수칙까지 몸 냄새 관리법도 공개된다.

오상우 가정의학과 교수, 강수경 안면통증구강내과 교수, 김경수 이비인후과 교수가 출연하는 ‘냄새에 따라 건강이 보인다? 내 몸을 살리는 냄새 관리법!’ 편은 오는 3월 15일 수요일 오전 9시 40분, KBS 2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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