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로드FC 임지우 "로드걸 활동이 자신감 심어줬다"
김미순 기자 | 승인 2017.03.06 10:30
▲ 로드걸 임지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개최되는 로드FC 여성부 리그 '샤오미 로드FC 037 XX'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로드걸 임지우도 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몸매 관리에 여념이 없었다.

임지우는 “지난 대회가 2월 11일이었는데 4주 간격으로 대회가 잡혀서 긴장 늦추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다. 특히 요즘은 운동에 재미가 붙어서 시간을 쪼개서라도 운동을 하는 편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2015년 ‘아시아 로드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지우는 어느덧 로드걸 활동을 시작한 지 3년 차를 맞는 '베테랑' 로드걸이 됐다.  최근에는 로드걸 활동과 함께 모델도 병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쁘게 생활하고 있다고.

▲ 로드걸 임지우 / 사진: 로드FC 제공

임지우는 “로드걸 활동을 시작한 뒤 자신감도 생기고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로드걸 활동이 저에게 단단한 디딤돌이 되어주는 것 같다. 로드걸로서 봉사활동도 하게 되고 팬들과 함께할 수도 있다. 그래서 시간이 갈수록 로드걸 활동에 애정이 가고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로드걸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임지우는 “격투기라는 운동에 도전한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여성 파이터 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여성 파이터 분들 파이팅!”이라며 '샤오미 로드FC 037 XX'에 출전하는 여성 파이터들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임지우와 더불어 로드걸로 새롭게 합류한 모델 이은혜도 케이지를 함께 달굴 예정이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