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riends Friends
'신예' 김주원, "내 꿈은 로드FC 장기계약"
김미순 기자 | 승인 2017.02.28 18:21
▲ 김주원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이번 기회를 잘 잡아서 장기계약을 꼭 하고 싶다. 계속 로드FC 무대에 서고 싶다.”

김주원(19, 팀 크로우즈)의 한마디에서 데뷔를 앞둔 신인의 패기가 느껴졌다.

김주원은 로드FC 어택리그에서 4승 1패를 기록하고 올라와 첫 프로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그의 데뷔무대는 오는 3월 11일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YOUNG GUNS 32'이다.

아는 형을 따라 우연히 들른 체육관. 그곳에서 김주원의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취미로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약 2년 만에 김주원은 프로무대 데뷔를 눈앞에 둔 것이다.

김주원은 “생각보다 빨리 데뷔하게 돼서 조금 놀랐다. 기회가 빨리 찾아온 만큼 잘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이번에 맞붙게 될 전영준(28, 팀 매드)은 전날 인터뷰에서 김주원에게 선배로서 한 수 가르쳐 줄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이에 김주원은 “(전영준 선수의) 이전 경기 영상을 찾아봤는데 타격, 그래플링 모두 잘 하시는 것 같더라. 하지만 저도 물러서지 않고 패기 있게 한번 덤벼 보려고 한다. 한 수 배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인터뷰 내내 신인다운 당찬 모습을 보였던 김주원은 마지막으로 “제가 원래 초반에 다 거는 스타일이다. 판정까지 가는 건 생각도 안 하고 있다. 초반부터 화끈한 경기 보여드릴 테니 많이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