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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혜연 “빅스 라비 선배님, 디렉팅 직접 봐주셔서 감사” (컴백 쇼케이스)28일(오늘) 컴백 쇼케이스서 빅스 라비 언급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2.28 16:37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구구단 혜연이 소속사 선배인 빅스 라비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28일(오늘)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구구단의 컴백 쇼케이스가 개최된 가운데, 혜연이 세 번째 트랙인 ‘미워지려 해’에 대해 설명했다.

혜연은 ‘미워지려 해’ 하이라이트 부분을 들은 뒤 “라비 선배님께서 활동 중이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렉팅을 직접 봐주셨고, 이것저것 챙겨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덕분에 녹음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미워지려 해’를 비롯한 총 다섯 곡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 구구단은 타이틀곡 ‘나 같은 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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