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크로스진 신원호, 표현하는 사람이란 아티스트‘나일론’ 3월호 통해 그윽한 눈빛 발산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2.21 13:33
▲ⓒ나일론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크로스진 멤버 겸 배우 신원호가 분위기 있는 빈티지 감성 화보를 공개했다.

신원호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 3월호를 통해 그윽한 눈빛과 함께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신원호는 ‘나일론’이 선정한 ‘이달의 신예(rising of the month)’로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인기리에 종영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속 태오 캐릭터의 미스터리함을 살린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꽃미남 해커 태오 역을 맡았던 신원호는 “드라마가 끝나고 굉장히 섭섭했다. 연기로 데뷔한지 6년 정도 됐는데 작품 종영하고 운 건 처음이다. 태오를 처음 만난 날이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며 캐릭터와 작별하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나일론

그는 아이돌 그룹 크로스진 멤버와 배우 이 두 가지 타이틀에 관한 질문에 “표현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의 아티스트였으면 한다. 배우인지 가수인지는 그 다음에 어떻게 표현하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굳이 벽을 두고 싶지 않다”라고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최근 가수로 복귀해 크로스진 4집 미니앨범 ‘미러(MIRROR)’의 타이틀곡 ‘Black or White’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원호는 “이번 크로스진 앨범은 화끈하게 자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원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