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빅스 엔, 해사한 모습과 도발적인 면모쎄씨 3월호 통해 다채로운 매력 발산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2.17 10:10
▲ⓒ쎄씨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빅스 엔의 3색 화보가 공개됐다.

이달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성공적으로 마친 빅스 엔(차학연)이 매거진 ‘쎄씨’를 통해 소년 같은 해사한 모습부터 순수함 그리고 도발적인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엔은 외출 직전 집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여유로움과 평온함, 몽환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쎄씨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엔은 뮤지컬 ‘인 더 하이츠’의 주인공 베니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대해 “표현하고 싶은 베니를 다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도 있지만, 베니를 차학연으로 만들라는 주문을 받아서 즐거웠다. ‘베니가 나라면 이렇게 했겠지?’라고 생각하며 무대에 임했다”라며 뮤지컬 무대에 애정을 드러냈다.

빅스 리더로서 뮤지컬 배우뿐만 아니라 DJ, 연기자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엔은 “지금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면서 더 즐거워하고 자부심도 가질 수 있게 새로운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런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고 말했다.

▲ⓒ쎄씨

한편,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통해 호평을 얻은 엔은 오는 5월 방영될 OCN 드라마 ‘터널’ 촬영을 앞두고 있다. 엔의 단독 화보 인터뷰 전문은 매거진 ‘쎄씨’ 3월호와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