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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드림캐쳐 “EXID-빅뱅-방탄소년단 선배님 무대 보며 연습에 연습”② (인터뷰)다미, “‘힙합의 민족’ 나오신 LE 선배님 좋아해”
김주현 기자 | 승인 2017.01.21 16:58
 
 
▲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꿈둥이’ 걸그룹 드림캐쳐가 독특한 콘셉트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는 비결을 밝혔다.

걸그룹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는 청순과 섹시로 양분화된 걸그룹 사이에서 자신들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확실한 차별화를 시도,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에 지난 19일 오후, 베프리포트와 만난 드림캐쳐에게 “독특한 콘셉트를 잘 소화하기 위한 비결이 있냐”고 묻자 멤버들은 선배들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공부하고 있다는 대답을 건넸다.

다미는 “랩을 하시는 선배님의 강렬한 무대를 본다. ‘힙합의 민족’에 나오신 EXID(이엑스아이디) LE 선배님을 좋아한다. 또 도끼(Dok2) 선배님의 무대를 보고 제스처를 연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유는 “우리의 안무가 강렬해서 표정에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보이그룹 선배님의 무대를 보면서 연습을 했다”며 “특히 빅뱅 선배님, 방탄소년단 선배님의 표정을 보면서 연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림캐쳐의 타이틀곡 ‘Chase Me’는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영 메탈 곡이다. 드림캐쳐가 표현한 악몽과 악동 이미지를 가사로 녹였으며, 마치 술래잡기를 하는 것처럼 긴장감 넘치는 리듬감이 특징이다. 드림캐쳐는 지난 13일 정오 데뷔 싱글 ‘악몽’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뗐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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