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방송·연예
'해피투게더3'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 연예계 십장생 모였다박은혜 “신인시절 연기 못해 통 편집” 굴욕 스토리 공개!
연예팀 | 승인 2015.11.04 19:30
 
 

[베프리포트=연예팀]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가 ‘해피투게더3’를 접수한다.

내일(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연예계 십장생’으로 불릴 만한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배우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가 출연해 각자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공개하는 동시에 내공이 느껴지는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는 도합 100년차에 달하는 연기 경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장혁은 까마득한 신인시절의 에피소드들을 풀어놔 관심을 모았다. 그는 “오디션에서 113번이나 낙방했다”고 밝혀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장혁은 “처음 데뷔 했을 때 운 좋게 주연으로 들어갔다. 그러다 점점 밀려나더니 나중에는 병풍이 됐다”면서 과거 굴욕담을 털어놨고, 현재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장혁의 과거 굴욕에 유재석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박은혜 역시 “나도 연기를 못해서 통편집을 당했었다”면서 해맑게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는 롱런의 이유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진국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 이에 ‘연예계 십장생’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의 내공 충만한 토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네티즌은 “장혁-박은혜-김민정-정태우-한채아 합치면 데뷔 100년차라니! 후덜덜이다”, “장혁 개그 좋아하는 1인! 열정 토크 기대함”, “김민정-정태우는 늙지를 않는구나! 벌써 데뷔 20년이 훌쩍 넘었다니 충격”, “장혁도 병풍 취급 당했던 적이 있구나. 상상도 못하겠다”, “십장생 연예인들 빵 터짐. 경력자들인 만큼 거침없는 토크 기대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내일(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제공

연예팀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