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국내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UTD,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 영입…최전방 화력 강화198cm 최전방 장신 공격수…벨기에 무대 주름 잡았던 특급 골잡이
최민솔 기자 | 승인 2017.01.10 10:06
▲세르비아 출신의 공격수 달리 ⓒ인천유나이티드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세르비아 폭격기’ 달리(Dalibor Veselinovic/29)를 영입하면서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했다.

인천 구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이 새로운 원톱으로 달리를 영입했다. 인천은 새롭게 합류하는 공격수 달리가 올 시즌 우리 인천의 공격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르비아 출신의 달리는 198cm, 90kg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서 최적의 체격 조건을 지니고 있는 자원이다. 달리는 특히 큰 키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력, 몸싸움에 능하고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인천에 입단한 달리는 2005년 OFK 베오그라드(세르비아)에서 프로 데뷔해 2008/2009시즌 RC렌스(프랑스)를 거쳐 2010/11시즌 FC브뤼셀(벨기에)로 옮겨 14골로 득점왕과 MVP(최우수선수상)를 차지했다.

벨기에 무대에서 성공적인 안착에 성공하며 명문팀 안더레흐트로 스카우트 된 달리는 이후 KV 코르트레이크, 베이르스호트 AC, 바슬란드-베베른, KV 메헬렌 등을 거치며 오랜 시간 벨기에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인천 구단은 달리가 지난 2015년부터 2년 간 인천의 최전방을 책임졌던 케빈 오리스(교토 퍼플상가)의 공백을 메워줄 적임자로 꼽고 있다. 달리 역시 아시아에서 나서는 자신의 새 도전에 큰 기대를 표하고 있다.

달리는 “인천에서의 도전은 내 인생에 있어서 흥미로운 발걸음이 될 것이다. 인천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큰 만큼 나 역시도 나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올 시즌 20골 이상 넣어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친 달리는 팀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2017시즌을 준비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민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