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Entertainment 화보
[화보] 조정석, 팔색조 매력‘에스콰이어’ 1월호 화보에서 팔색조 매력 발산... 2017년 1월호 표지 장식
김미순 기자 | 승인 2016.12.26 12:30
ⓒ에스콰이어

[베프리포트=김미순 기자] 팔방미남 배우 조정석이 남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할 패션스타일을 제안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 온 조정석이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2017년 첫 커버를 장식하게 된 것. 표지 속 조정석은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눈빛을 발산하며 그 뒤에 담겨진 이야기를 공개했다.

올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마초의 슈트패션을 선보인 조정석은 화보 속에서도 남다른 슈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회색 슈트와 머플러에 핑크 니트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 벨벳 재킷 속 체크무늬 셔츠와 테디베어 스웨터를 매치하여 사랑스럽고 개구진 스타일 등을 제시했다. 

ⓒ에스콰이어

그는 2016 F/W 트렌드 컬러와 소재인 핑크와 벨벳을 완벽하게 소화함은 물론 코듀로이 아이템부터 첼시 부츠까지 완벽하게 ‘조정석화’시키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였다고.

이어 조정석은 깔끔한 헤어 스타일에 걸맞는 네이비 슈트 차림으로 춤을 추는 자세를 취하는가 하면 개구진 악동처럼 보이다가도 우수에 찬 눈빛과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보 촬영 내내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던 조정석은 인터뷰에 돌입하자 사뭇 진지하고 솔직하게 그만의 이야기를 전했다. 조정석은 "배우는 투명해야한다"며 "미묘한 감정, 디테일한 감정의 공기를 형성하는데 신경을 많이 쓴다"고 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비췄다.

ⓒ에스콰이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과 영화 ‘형’을 통해 많은 이들을 울고 웃게 한 그는 "세상 이렇게 좋을 수 있을까 싶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며 ”그냥 지금처럼, 살아왔던 대로 살다 보면 좋은 남자가 돼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요“라는 의미 있는 말로 커버스토리를 마무리했다.

배우 조정석의 2016년 행보를 되돌아본 인터뷰와 팔색조 매력이 묻어나는 2017년 패션 스타일링은 ‘에스콰이어’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배우 조정석은 최근 영화 ‘형’ 300만 돌파를 기념해 공약을 실천하는 등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순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20 선인빌딩 6F,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19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