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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겨울 이적시장서 '파투-귄도간' 영입 노린다스터리지, 잉스 등 공격진 잦은 부상... 겨울 이적시장서 공격진 보강 노린다
최진수 기자 | 승인 2015.12.06 02:11

[베프리포트=최진수 기자]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공격진의 잦은 부상 공백에 시달리고 있는 리버풀의 겨울 이적시장 영입 대상을 보도했다.

리버풀은 올 시즌 대니 잉스를 비롯해 조 고메스 등 1군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다행히 조던 헨더슨과 오랫동안 엉덩이 부상으로 속을 썩였던 스터리지 역시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아직 완벽한 몸 상태 라고 보기엔 무리인 상황. 더군다나 스터리지는 지난주 목요일 사우스햄튼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부상 부위인 엉덩이 쪽에 문제가 생겨 경기 도중 교체됐다.

시즌 초반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한 대니 잉스는 이번 시즌 말미에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검사 결과 무릎 상태가 심각해 사실상 시즌 아웃이 확정되었다. 설령 복귀한다 하더라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리버풀이 잉스를 경기에 내보낼지는 미지수다.


이에 익스프레스는 "리버풀이 브라질의 잊혀진 재능인 알렉산더 파투를 노릴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파투의 에이전트인 히카르두 나폴리타노는 내년 1월에 앞서 유럽의 몇몇 클럽이 이미 파투 영입을 위해 경쟁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몇 가지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 파투는 어느 팀이든 원하는 공격수이고 지난 몇 년간 그를 괴롭혔던 근육 문제 역시 완벽하게 극복했다”며 파투의 유럽 복귀 가능성에 힘을 실었다.

리버풀은 파투 외에도 귄도간 역시 노리고 있다. 스페인의 축구 매체 피차헤스는 "리버풀의 감독 위르겐 클롭이 옛 제자였던 도르트문트의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간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와도 연결이 되고 있는 귄도간은 도르트문트와 단 18개월의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어 이적 가능성이 높은 상황. 최근 위르겐 클롭 감독 부임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는 리버풀이 겨울 이적시장서 공격진 보강을 통해 시즌 후반기에도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1> 알렉산더 파투 공식페이스북 캡처

최진수 기자  jinyel9494@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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