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해외축구
[EPL 15R 프리뷰] ‘숫자’로 미리 보는 백조와 여우의 만남위기의 스완지, 홈에서 돌풍의 레스터 잡을까?
정일원 기자 | 승인 2015.12.05 17:44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위기의 스완지 시티(이하 스완지)가 돌풍의 레스터 시티(이하 레스터)를 만난다.

EPL 15R 스완지 시티 vs 레스터 시티 예상 선발 XI

두 팀은 6일 자정(한국시간) 스완지의 홈구장인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스완지가 최근 리그 4경기에서 1무 3패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반면 레스터는 올 시즌 7라운드에서 아스널에게 단 1번의 패배만을 당하며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4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에서 한 골 차 석패를 당한 스완지는 오늘 홈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11경기 연속골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제이미 바디 역시 스완지를 상대로 기록 경신에 나선다.

이에 스완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경기 곳곳에 산재한 관전 포인트를 ‘숫자’로 흥미롭게 소개했다. 제이미 바디의 12경기 연속골의 ‘12’를 제외하고 어떤 숫자를 주목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 스완지 시티

스완지의 주장 애슐리 윌리엄스(좌)

20
스완지의 주장 애슐리 윌리엄스는 올 시즌 ‘20번’의 슈팅을 방어해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수비수들 중 가장 많은 횟수이다.

19
올 시즌 스완지는 ‘19명’의 선수만을 기용하고 있다. 이는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 가장 적은 숫자이다.

82.6
올 시즌 스완지의 평균 패스 성공률은 ‘82.6%’이다. 스완지 보다 평균 패스 성공률이 높은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밖에 없다.

# 레스터 시티

1
레스터는 올 시즌 리그 7라운드 아스널에게 당한 ‘1패’를 제외하곤 단 한차례의 패배도 없다. 이는 14라운드 일정까지 소화한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 가장 적은 패배 수이며 레스터를 제외하고 단 1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현재 리그 5위를 달리고 있는 토트넘이 유일하다.

맨유를 상대로 11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제이미 바디

14
레스터는 리그 14라운드 일정까지 단 한 경기도 빠짐없이 ‘14경기’에서 모두 골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팀의 간판 공격수 제이미 바디는 레스터 소속으로 단일 시즌 가장 많은 골(13골)을 넣은 토니 코티(1999-2000)의 기록을 새로 썼다. 현재 바디는 리그 14경기에서 ‘14골’을 기록 중이다.

12
레스터를 말하는데 ‘12’를 빼놓을 순 없다. 지난 맨유와의 경기에서 '11경기 연속골'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제이미 바디는 오늘 스완지를 상대로 ‘1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 맞대결

3
스완지는 레스터와의 지난 ‘3번’의 홈경기 맞대결에서 모두 실점 없이 승리했다.

29
오늘 경기는 두 팀의 ‘29번째' 맞대결이다. 현재까지의 기록은 레스터가 스완지에 근소하게 앞서있는 상황. 레스터는 스완지를 상대로 11번, 스완지는 레스터를 상대로 9번의 승리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1> ⓒ 베프리포트(그래픽:정일원)
<사진2> 스완지 시티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3> 레스터 시티 공식 홈페이지 캡처

1one@beffreport.com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일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37길 24-9 B02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1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