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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전동석, 몽환적인 가면을 벗다뮤지컬 매거진 '더 뮤지컬' 커버 장식
김주현 기자 | 승인 2016.12.01 13:22
ⓒ더 뮤지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최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배우 전동석이 뮤지켤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뮤지컬 '팬텀(PHANTOM)'의 주인공 전동석이 국내 유일의 뮤지컬 전문지 ‘더 뮤지컬’ 12월호 표지를 장식하며 2016 뮤지컬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의 입지를 알렸다.

ⓒ더 뮤지컬

'더 뮤지컬'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전동석은 옐로우 톤의 화보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슬픔을 간직한 듯한 눈빛으로 자연스레 팬텀을 떠올리게 했다. 작품 속 캐릭터 특성상 무대 위에서 가면을 쓰고 얼굴을 한 차례도 드러내지 않기에 전동석의 화보 컷은 팬텀의 얼굴처럼 느껴지기도.

ⓒ더 뮤지컬

화보 촬영 현장에서 전동석은 다양한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매 컷마다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졌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전동석은 '팬텀'에 대해 "음악을 들을수록 팬텀의 인간적인 모습에 마음이 끌렸다"며, "처음 '팬텀'을 봤을 때 느낀 감동을 잊지 않고 있다. 제가 받은 감동을 전해드리기 위해 정말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게했다.

또,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롱런 하는 배우, ‘계속 보고 싶은 배우’로 오래오래 무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무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더 뮤지컬

한편, 전동석이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ôme de l'Opéra)'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극중 전동석은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채 오페라극장 지하에서 숨어사는 슬픈 운명을 가진 인물 팬텀 역을 맡았다. 지난 11월 26일 첫 공연 이후 전동석만의 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동팬텀'으로 불리고 있다. 공연은 2017년 2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이어진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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