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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권아솔, '소사이어티 게임'서 예능감 뽐내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6.10.17 20:22
▲ 예능에 출연한 ROAD FC 권아솔 / 사진: ROAD FC 제공, ⓒ tvN

[베프리포트=온라인뉴스팀] ROAD 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30, 팀강남/압구정짐)이 예능감을 뽐냈다.

권아솔은 16일 밤 9시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소사이어티 게임'에 출연했다. 22명의 참가자들이 마동과 높동으로 나뉘어 서바이벌로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하는 방식이다. 권아솔은 마동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했다.

신체능력, 두뇌능력, 감각능력 3개의 분야를 나눠 사전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권아솔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신체능력대신 감각능력을 선택했다. 링토스(링 던지기)에서 1위를 차지하더니 5kg으로 제한된 짐 무게에서 3kg을 초과할 수 있는 1위 혜택도 받았다.

"머리가 좋은 편이고, 3개를 따지자면 신체가 떨어지는 편"이라고 밝힌 권아솔은 본격적인 챌린지에 앞서 진행한 미니게임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석상 떨어뜨리기(끈으로 자신과 석상을 연결한 후 상대의 석상을 떨어뜨리는 게임)의 마동 대표로 나섰다. 권아솔의 상대인 높동의 대표는 래퍼 파로. 권아솔은 태클로 하체를 노리는 파로를 종합격투기 레슬링 태클 방어로 막아낸 뒤 손으로 파로의 끈을 당겼다. 공격과 방어가 완벽한 모습이었다. 권아솔은 가볍게 파로를 제압하고 팀원들에게 승리를 안겼다. 권아솔의 활약 덕분에 마동의 팀원들은 상품으로 수박과 얼음을 제공받았다.

패배한 파로는 “딱 붙었을 때 벽이랑 붙는 느낌이었다”라며 권아솔의 실력에 혀를 내둘렀다. 권아솔은 에이스 역할을 맡으며 챌린지 인간 장기에서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의사 홍사혁과 링토스로 대결했다. 권아솔은 사전에 진행한 링토스에서 1위를 차지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모든 게임에서 이길 순 없는 법. 권아솔은 부담감 때문인지 홍사혁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권아솔과 대결한 홍사혁은 “링토스로 못 잡으면 신체로는 절대 못 잡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권아솔 형님을 잡는 것이 이 게임의 승패를 가른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그만큼 높동은 권아솔을 경계했다.

첫 회부터 맹활약한 권아솔은 마동의 에이스로 떠올랐다. 권아솔은 우월한 신체능력과 영리함으로 무장, 상대팀에게는 경계 대상 1호다. 이제 1화가 공개된 '소사이어티 게임'에서 권아솔이 얼마나 더 활약할지 기대된다.

한편, ROAD FC는 11월 19일 중국 석가장시 하북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4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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