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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현장] '컴백' 헤일로,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해"② (종합)31일 오후 2시에 쇼케이스 개최하고 기자 만난 자리에서도 잊지 않은 팬사랑
김주현 기자 | 승인 2016.08.31 14:55
ⓒ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헤일로(HALO)는 본인들이 하루 종일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이번 활동에 대한 목표와 포부도 가득했다. 멤버들은 음원 차트 30위 안에 진입을 하면 다섯 개 도시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 무료 공연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성장'을 강조했다.

리더 오운이 팬들에게 "9개월 동안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그 기다림을 열정과 사랑으로 바꾸어드리겠다"고 고마움을 전한 것을 시작으로, 인행이 "행복한 모습으로 지냈으면 좋겠다. 헤브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희천 역시 "기다려주신 헤브 여러분께 감사하다. 보답해드리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헤일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하이스타엔터테인먼트

윤동은 "오랜만에 나온 만큼 떨리고 긴장이 된다. 헤브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맙다"고, 재용은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 활동으로 다같이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고 마무리지었다.

약 오십 분간의 쇼케이스가 끝나자 멤버들은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오랜만의 컴백이라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이었지만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헤일로 멤버들의 'HAPPY DAY'가 기다려진다.

한편, 오는 9월 2일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개되는 헤일로의 'HAPPY DAY'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앞으로 타이틀곡 '마리야'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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