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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神' 김민정의 또 다른 남장... 변신의 귀재?깜찍하고 시크한 ‘귀공자 선비’로 전격 변신
연예팀 | 승인 2015.11.24 20:52
 
 

[베프리포트=연예팀] ‘장사의 神-객주 2015’ 김민정이 안구정화를 불러일으키는 샤방샤방 ‘남장 꽃선비’로 전격 변신했다.

김민정은 오는 26일 방송될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극본 정성희, 이한호/연출 김종선/제작 SM C&C) 19회 분에서 화려하고 강렬한 무녀 복장을 잠시 벗고 양반 도포를 입은 채 남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남루하고 초라한 의상으로 남장을 했던 젓갈장수 보부상 개똥이가 아닌, 깜찍하고 시크한 ‘귀공자 선비’의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무엇보다 김민정은 남보라 색과 자주색이 섞여 신비로운 느낌이 감도는 고급스런 한복에 갓까지 착용, ‘자체발광’ 아우라를 드러냈다. 반짝거리는 눈빛과 표정까지 영락없이 귀여운 ‘꽃선비’로 등극한 것. 이와 관련 김민정이 갑작스럽게 남장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김민정의 ‘귀공자 꽃선비’ 변신 장면은 지난 10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김민정은 남장 분장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청초 미모’를 드러내며 등장, 현장을 후끈 달궜다. 더욱이 김민정은 데뷔 26년 만에 처음 시도했던 보부상 개똥이 남장과는 격이 다른 ‘지체 높은 양반’으로 탈바꿈한 자신의 모습이 신기한 듯 연신 그림자로 다양한 포즈를 취해보며 설렘을 내비치기도 했다.

특히 김민정은 촬영을 준비하며 해맑은 웃음으로 ‘선비 놀이’를 즐기다가도 김종선PD가 리허설에 돌입하자 미소를 얼굴에서 거둔 채 장면에 몰입했다. 또한 리허설을 하는 도중 현장이 비좁아 촬영이 다소 힘들게 되자 최대한 자연스러운 동선을 제안하는 등 열의를 불태웠다.

더욱이 김민정은 입에서 연신 입김이 뿜어져 나올 만큼 추워진 날씨 탓에 고된 밤 촬영이 계속 됐음에도 불구, 환하게 웃으며 상대배우와 농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제작사 측은 “김민정은 이제 ‘변신의 귀재’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장사의 神-객주 2015’에서 다채로운 변화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라며 “김민정이 또 다시 남장을 할 수 밖에 없던 중대한 이유는 어떤 것인지, 남장을 하고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 17회분에서는 장혁이 비겁하고 비열한 방법으로 상도를 어지럽히는 유오성을 향해 초강력 ‘개념 일침’을 날려 안방극장을 후련하게 했다. ‘장사의 神-객주 2015’ 18회 분은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M 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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