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백
    여백
  • 여백
HOME Football 국내축구
[2016 리우올림픽] 이영표 “5골차 이상 대승, 32분 첫 득점” 예언, 완벽히 ‘명중’
최민솔 기자 | 승인 2016.08.05 13:52
5골차 이상 대승을 정확히 예언한 이영표 해설위원 / 사진:KBS방송 캡쳐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리우 올림픽 남자 축구 조별 예선 대한민국 대 피지 경기 결과에 대한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측이정확하게 맞아 떨어져 ‘문어 영표’의 재림을 확인해 주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4일 KBS 올림픽 페이스북을 통해 “선제골이 빨리 나오면 5골 차 이상 대승도 가능하다.”고 예측한 바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은 피지를 8대 0으로 이겼다.

이 위원은 오늘 경기 전반 10분 50초 경에도 “피지가 최근 6경기에서 실점하는 것이 한 32분대 평균적으로 실점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류승우의 첫 골이 32분이 터져 경기를 미리 보기라도 한 듯 맞아 떨어졌다.

방송 직후 시민들은 “이영표가 원한대로 됐네.”, “이영표 해설 역시 모두 적중”, “이영표는 오늘 경기 1등공신” 등의 응원 문구를 인터넷에 올리며 ‘문어 영표’의 재림을 환영했다.

한편, KBS는 8일(월) 새벽 남자 축구 조별 예선 2차전 대한민국 對 독일 경기를 KBS 2TV로 생중계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EST Entertainment / Football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민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광고문의
주식회사 베프리포트  |  T/F 02-521-1793
등록번호 : 경기 아 51330  |  등록 및 발행연월일 : 2015년 11월 2일
제호: 베프리포트   |  발행인·편집인 : 정일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솔
발행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7가길 1 지층동1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248번길 40
대표문의 : 1one@beffreport.com  |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Copyright © 2020 베프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