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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오늘의 베프] 2PM 준호 ‘CANVAS’국내 첫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곡... 오는 11월엔 배우 이준호로 활약 예고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11 00:06
▲ 4년 전 오늘 발매된 2PM 준호의 'CANVAS' / 사진: 앨범 커버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베프리포트가 ‘N년 전 오늘의 베프’ 코너를 연재합니다. N년 전의 명곡을 되돌아보고, 그 명곡을 부른 가수의 근황을 소개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2017년 9월 11일 발매된 2PM(투피엠) 준호의 ‘CANVAS(캔버스)’입니다.

♬ CANVAS
2PM 준호의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CANVAS’와 동명의 타이틀곡이다. 준호는 ‘CANVAS’ 수록곡 전곡 작사 및 홍지상 작곡가와의 공동 작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뽐냈다.

음반에는 ‘CANVAS’, ‘Fine(파인)’, ‘Instant love(인스턴트 러브)’, ‘Nobody Else(노바디 엘스)’, CD에만 수록된 ‘WOW(와우)’와 ‘Run to you(런 투 유)’, 치즈가 피처링한 ‘어차피 잊을 거면서’ 등 총 일곱 트랙이 실려 있다.

▲ 'CANVAS'는 준호의 국내 첫 솔로 미니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준호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를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해당 음반은 준호가 일본에서 발표한 다섯 번째 솔로앨범 ‘2017 S/S’의 수록곡 ‘CANVAS’를 타이틀로 내세운 작품이다. ‘2017 S/S’를 통해 한여름의 다양한 느낌을 표현했다면, ‘CANVAS’에서는 늦여름 해 질 무렵의 차분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CANVAS’는 미디엄 템포 발라드로, 준호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가 돋보인다. 하얀 캔버스처럼 무미건조했던 일상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후 수채화처럼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느낌을 표현했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풍경도 연인과 함께 있으면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정을 섬세한 가사로 녹여냈다.

그는 ‘CANVAS’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에서 “하얀색의 캔버스를 여러 가지 색으로 물들여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초가을에 어울리는 곡들을 수록했다”며 “내 얼굴이 담겼는데 굉장히 잘 나온 것 같다. 사진이 두 가지 종류로 나왔기 때문에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사실 노을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 20, 30분 밖에 시간이 없었는데 잘 나와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 준호가 속한 2PM은 지난 6월 완전체로 활동했다. 오는 11월에는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배우로 활약할 예정이다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MBC 제공

한편, 준호가 속한 2PM은 지난 6월 일곱 번째 정규앨범 ‘MUST(머스트)’를 내고 타이틀곡 ‘해야 해’로 활발히 활동했다. 2PM이 5년 만에 6인 완전체로 모여 낸 결과물이다. 특히 2PM이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보내고 있을 때, 2015년 공개된 ‘우리집’ 역주행 뒤 처음 선보인 작품이라 눈길을 끌었다.

‘우리집 준호’로 불리며 역주행의 중심에 선 그는 “우리가 그냥 한 무대였는데 팬들이 찍어서 올려주시고 그걸 공교롭게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또 널리 퍼뜨려주셔서 누구 집에 가야 하나 이런 댓글도 이슈가 됐다. 아무나 고르시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정말 감사드린다. 군백기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으로 탄력을 받고 많은 생각은 했지만 큰 부담 없이 컴백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배우로도 활약 중인 그는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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