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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측 “김성규·장동우·남우현·이성열·이성종 인피니트 5人, 단체 촬영 위해 뭉친다” (공식입장)“팬들을 위한 콘텐츠, 기대 부탁”
김주현 기자 | 승인 2021.09.07 13:16
▲ 현재 군복무 중인 엘을 제외한 인피니트 전원이 팬들을 위한 콘텐츠 촬영차 회동했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피니트 다섯 명이 오랜만에 뭉쳤다. 팬들을 위해서다.

7일(오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인피니트 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이성종이 금일 촬영을 위해 뭉친다. 팬들을 위한 콘텐츠”라며 “조만간 나올 콘텐츠에 기대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인피니트는 현재 해병대에서 군 복무 중인 엘(김명수)을 제외한 모두가 모여 완전체 활동을 기대케 했다.

인피니트는 현재 다른 소속사에 몸담고 있다. 남우현, 이성종은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남았으나 김성규는 더블에이치티엔이로, 엘과 이성열은 매니지먼트 이상으로 이적했다. 장동우 역시 새 거취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달라졌으나 끈끈한 팀워크는 변함이 없다는 후문.

한편, 인피니트는 2010년 데뷔 후 ‘내꺼하자’, ‘Paradise(파라다이스)’, ‘하얀 고백’, ‘추격자’, ‘Man In Love(맨 인 러브)’, ‘Destiny(데스티니)’, ‘Last Romeo(라스트 로미오)’, ‘Back(백)’, ‘Bad(배드)’ 등 히트곡을 여럿 내고 최정상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멤버 모두 음악뿐만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영화,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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